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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군의 통일전망대로 향하는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1950년대 36지구에서 특수임무를 수행하다 희생하신 분들의 넋을 위로하기위하여 만들었으며 일반인의 출입이 어렵다
동해지역을 관할하는 36지구대에서 휴전 직후까지 정보 및 무장 첩보대원으로 적진 깊숙이 침투하여 적의 고급 군사정보를 수집하고 북한군의 고위 인사를 납치하는 등 목숨을 건 특수임무를 수행하다 전사, 순직한 대원들의 전공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위령비를 건립하고 분묘단지를 조성하였다.
현재 36지구대 지역은 남, 북간의 철도와 고속도로연결지역으로 묘역을 타 지역으로 옮겨질 예정으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