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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법인에서는 1969년부터 1973년까지 군사정전위원회 회의록을 입수하여 북한에서 임무수행 중 체포되어 생존가능성이 있다고 추정되는 북파공작원들의 명단을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하여 많은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2006년 3월 21일)이들의 송환을 위해서는 먼저 피포공작원들의 정확한 실태파악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정부는 이들의 송환문제를 국군포로와 납북어부의 송환문제와 동일선상에서 처리하려는 강한 의지가 필요합니다. 피포공작원들의 송환문제는 국민의 정부 이후 추진되고 있는 대북포용정책으로 남북화해무드가 조성되어 있는 지금이야말로 적기이며 무엇보다 정부의 해결의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본 법인에서는 피포공작원들의 송환을 정부에 강력촉구하며, 세계적십자 및 대한적십자사를 통하여 피포공작원들의 생존확인 및 가족들과의 상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