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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에 산개되어 있는 특수임무수행자 추모시설 중 일부는 일반인의 접근을 막는 군사 시설에 위치하고 있어 실질적인 추모시설로서의 역할을 다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사실에 본 법인에서는 지난 2005년 1월11일 북파공작원단체로서는 처음으로 대전국립현충원에 특수임무를 수행하다 희생당하신 분들의 추모와 명예회복을 위하여 69위를, 2006년 3월8일에는 2차로 42위의 위패를 봉안하였습니다.
위패봉안사업은 조국안보의 최전선에서 산화하신 희생자들의 넋을 달래고, 유가족과 온 국민의 추모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하여 계속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또한 본 법인에서는 북파공작원들의 역사가 살아 숨 쉬고 있는 적당한 부지를 선정 및 확보하여 추모공원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조성된 추모공원은 희생자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유가족과 생존자들에게는 자부심과 긍지를,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안보의 산 교육장으로, 북파공작원들의 애국애족정신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 국민화합에도 이바지 할 것입니다.
1-1. 2006년도 위패 봉안식
지난 2005년 1차에 이어 2006년 3월 8일 2차 대전국립현충원에 42위의 특수임무수행을 하시다 희생하신 분들을 대전 현충원에 모셨습니다.
앞으로도 사단법인 HID대한민국특수임무수행자 유족동지회에서는 한분도 빠짐없이 국립현충원에 모실 것을 약속드립니다.
1-2. 2005년도 위패 봉안식
사단법인 HID 대한민국 특수임무수행자 유족동지회는 지난 반세기만에 밝혀진 특수임무수행을 하시다 희생하신 희생자분들의 고귀한 넋을 기리고 진정한 명예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정부의 지원없이 2005년 1월 11일 대전 국립현충원에 69위의 합동위패봉안식을 거행하였습니다.